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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역축제

'상봉에 산타가 왔다!' 먹자골목 점등식 & 상생협약식

중랑구 상봉동 일대에서 진행된 '미리메리 상봉에 산타왔다' 축제. 반짝이는 조명만큼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상생협약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.

'상봉에 산타가 왔다!' 먹자골목 점등식 & 상생협약식

겨울 야외 행사는 장비 안정성이 관건입니다. 영하 환경에서는 배터리와 케이블 문제가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예비 전원과 보온 장비를 이중으로 준비하고, 당일 오전에 리허설을 한 번 더 진행했습니다.

점등 카운트다운 타이밍을 음향·조명과 정확히 동기화해 개막 순간의 몰입감을 만들었습니다.

상생협약식은 내빈 의전이 필요한 순서였기에 사전에 참석자 명단과 호명 순서를 확정하고, 축제 분위기에서 협약식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되는 큐시트를 구성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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